글자가 사람을 만날 때
한글 사람들(Hangeul Human)은 글자를 사람의 모습으로 바꾸는 인터랙티브 타이포그래피 프로젝트입니다. 자음은 얼굴, 모음은 상의, 받침은 하의가 되어, 문장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입니다. 글자를 쓰고 만지는 작은 놀이를 통해, 우리 한글을 더욱 재미있고 새로운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합니다.
자음은 얼굴, 모음은 옷, 받침은 하의.
당신의 문장을 사람들로 만나보세요.
사람을 만져보세요. 누르면 글자 조합도 볼 수 있어요.
5명안
한글의 조합이
사람의 모습이 되어요.
자음은 얼굴, 모음은 상의, 받침은 하의로 연결돼요.
원본 표에 있는 자모와 일러스트를 모았어요.
한글 사람들(Hangeul Human)은 글자를 사람의 모습으로 바꾸는 인터랙티브 타이포그래피 프로젝트입니다. 자음은 얼굴, 모음은 상의, 받침은 하의가 되어, 문장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입니다. 글자를 쓰고 만지는 작은 놀이를 통해, 우리 한글을 더욱 재미있고 새로운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합니다.
한글은 한국어를 적는 문자로, 자음과 모음을 모아 음절 단위로 씁니다. ‘한’은 ㅎ, ㅏ, ㄴ의 조합이며, 아래 놓이는 ㄴ처럼 음절 끝의 자음을 ‘받침’이라고 합니다.